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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페이지 학교소식 가정통신 -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가정통신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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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통신

  • 작성자김윤지
  • 작성일2019-12-11
  • 조회수96

제목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가정통신문



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관리

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, 환자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입니다.

또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, 문고리 등

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에도

감염될 수 있습니다.

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~2일 안에 구토,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, 그 외

복통, 오한, 발열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


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관련 주의사항

1. 화장실 사용 후, 외출 후, 조리 및 식사 전에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합니다.

* 특히,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하므로 30초 이상 비누나 세정제를 이용하여

손가락, 손등까지 깨끗이 씻고 흐르는 물로 헹궈야 합니다.

2. 구토, 설사 등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.

3.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환자의 침, 오염된 손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화장실, 변기, 문 손잡이

등은 가정용 염소 소독제로 40배 희석(염소농도 1,000ppm)하여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.

[가정용 염소 소독제(4%) 40배 희석 방법(1,000ml 제조 시) : 975ml + 염소 소독제 25ml ]


* 환자의 구토물은 다량의 바이러스가 존재하므로 위생용 비닐장갑 등을 착용하여 오염이 확산되지 않도록

주의하여 치우고 염소 소독제로 8배 희석(염소농도 5,000ppm)하여 구토물 바닥 및 그 주변을 소독해야 합니다.

[가정용 염소 소독제(4%) 8배 희석 방법(1,000ml 제조 시): 875ml + 염소 소독제 125ml]


4. 굴 등 수산물은 되도록 익혀 먹고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합니다.

*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강하기 때문에 조리음식은 중심온도 85, 1분 이상에서 익혀야 하며,

채소·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한 후 섭취해야 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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